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를 식모취급하는 사촌들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ㅎㅎ |2016.08.27 07:31
조회 7,303 |추천 6
방탈죄송해용ㅠ
지금 고모집에서 고모가족들이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고모가 일을 도와달라고 하셔서 고모집에서 숙식해결하며 지내고있어요..
고모에게는 자식들이 있는데 기본적인 생활습관들이 엉망입니다..
저는 깨끗한환경을 좋아하는데 고모 자식들은 청소는 커녕 설거지 빨래 쓰레기버리기등 할생각이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한달동안 열심히 청소하고 집안일도 도우며 일을 했더니 체력이 안됩니다..ㅠㅠ
집안일을 하는 척도 안함ㅡㅡ
그런데 어제 너무 짜증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고단했던하루를 끝내고 침대에서 쉬고있는데
사촌오빠가 저를 큰소리로 부르는거예요
알고보니까 설거지하고 밥하라고ㅋㅋ
제가 호구로 보였나봐요..지들 집은 지들이 깨끗하게 할생각을 해야되잖아요?
근데 순간당황해서 하라는대로 했지만 상처가됐어요ㅎ
그래도 할말은 하려고 지금 벼르는 참입니다

내가 고모 일도우러왔지 식모로 왔냐고
지금 몇살인데 그러고 사냐
나도 좋아서 하는줄 아냐!!!
이렇게 말해야 되려나?ㅎㅎ
어떻게 말해야 될까요
그리고 집안일 이제 안할거예요
화남..
추천수6
반대수0
베플ㄴㄴ|2016.08.27 11:45
막 되게 열내면서 말할 필요도 없고 내가왜? 니가해 라고만 하면 되죠뭐 니 입으로 들어갈거 니가 챙기고 니가 먹은거 니가 치워ㅡㅡ 드럽게 살던가 말던가 냅두고 쓰니도 본인이 어지른것만 치우면 되잖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