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모르겠네여ㅠ
(음슴체로 갈게여)
1년 전 봉사활동으로 알게 되서 힘들거나 고민있을때 털어놓고 얘기하면 항상 받아주고 조언해주는 사이가 된 오빠가 있음
오늘도 예전처럼 심심해서 뭐하냐고 점심쯤에 카톡 넣었는데 페북은 들어와있는데 카톡을 확인을 안하는거임??? 좀 기분나쁘고 뭐지 싶었지만 놀고있겠지 싶어서 이해하고 넘어갔음. 그리고 저녁이 됐는데 여전히 카톡답이 없길래 다시 페북을 들어가니까 1시간전에 활동으로 떠있음. 슬슬 기분이 이상한게 물렁물렁해지기 시작하더라고ㅋㅋ
근데 아까 방금 카톡 프사 보니까 1년 내내 프사는 기본이미지(파란배경에 흰 남자 실루엣)이던 인간 프사가 바껴있음ㅋㅋㅋ근데 카톡 답은 없네^^
뭔가 이렇게 씹히기엔 너무 기분더럽고,, 다시 왜씹냐고 카톡보내기엔 자존심상한데 언니들 좀 도와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