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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지친분들께

 

 

사랑은 많에 데여봐야 아는것같다.

 

우리 부모님이 연애는 나중에 천천히 하는게 낫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난 적지않은 연애를 해왔었다.

 

차이고 차고 내가 금사빠인것같긴 한데 그래도 그때 그사람한텐 충실하게 대했었다.

 

나도 신경쓰기 바쁜데 나보다 너를 먼저 더 챙겼었고,점점 달라지는 너의 태도에 초라해져만갔었다.

 

아니면 내가 변했던걸지도 모르지만 절대아니다.

 

그렇다고 너한테 서운함을 털어놓기엔 사이만 더 틀어질것같았지

 

사랑에 미쳐본적있나요. 왜 그런말있죠 연인사이에 갑과 을이 존재한다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냥 본인과 맞는사람을 못찾은거에요.저도 그렇네요

 

참 신기하죠 세상은 넓고 주변이 여자 남자인데 왜 매번 연애할때마다 이런지

 

시간이 약이라지만 기억은 사라지질않네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좋았다면 추억 나빳다면 경험

 

내가 너무 많은경험을 했나봐요.

 

연애부분에선 항상 나 자신을 먼저 챙기세요.조금 이기적인 말일수도있지만 이제 저는 그렇게할려고요.

 

내가 먼저 높은위치에 오른다음 그때 연애를해도 충분히 늦지않다고 생각해요.

 

지금 사랑하고계신분들 한편으론 응원하고 한편으론 힘내세요.

 

내일이 마지막일것처럼 잘해줘요.부모님도 마찬가지이고 제가 할말은 아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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