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주말 알바를 하고 있는데
교대하고 내가 카운터 들어가고 점장이 카운터 나오면서 엉덩이를 꼭 치고 나가는데
일부러 그러는 걸까?
내가 엉덩이가 진짜 크긴 함 완전 오리궁데이에..그래서 지하철에서도 종종 남녀할거없이
치고 지나가는데..
편의점 카운터 통로도 좁아서 실수겠지 생각했는데 매번 그러더라고..
그런데 점장님 사람은 좋은분이어서 고민됨
카톡도 막 바른마음이 어쩌구 명언처럼 써놓고 다니시고..
교대할 때 엉덩이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거 외에는 징그럽게 굴거나 하는 거 없고
전달사항 전하고 자기할일하고 가끔 음료사주고 그냥 가는 분임..
이거 추행일까? 통로가 좁아서 실수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