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쓰겠습니다.
나는 190에 121에서 3 이 왔다갔다하는 동네 돼랑이임
원래는 몸무게가 100kg였는데 이게 원인이있음 바로 보안일을하다 야식을 먹는거였음
너무 충격을 받아 당장그만두고 운동을 시작함 (지금도 하고있음)
하지만 운동하는건 좋은데 하는와중에 꼭 포기하게 만들정도로 잔소리를 많이함.
근데 실제로 난 닭가슴살 이외에 먹는건 전혀없음 입에 들어가는거라봐야 물뿐임
술은 워낙 잘못마셔서 왠만하면 입에대지도않음 그런데도 잔소리가 심해 마음이 힘들어지기 시작함
진짜 너무싫음 이럴거면 운동뭐하러 하나 살뭐하러빼나 빼도잔소리 안빼도 잔소리 이젠 짜증나다못해
잠도안옴 굶으니깐 잠도안와서 태블릿으로 세상 구경도 하고있음.
물론 내가 잘못이없다는건 아님 그러나 이렇게 노력을 하고있는걸 보면 잔소리보단 응원을해줘야하는게 맞는거아님? 내가 무슨 트레이너도 아니고 진짜힘들어 죽겠음...
말을해줘도 넌 전혀 다이어트 할맘이없다 의지가 약하다 이소리뿐임
주변에 몸무게 나가는 친구있으면 잔소리보단 응원을해주자 상처더럽게받음
진짜 본인이 당하지않으면 전혀모름 진짜 응원을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