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동물을 키우는건 개인취향이니 존중합니다.
그런데 지역 주민에게 심각한 불편을 끼치면서 키우는건 옳지않다고 봅니다.
저는 경기도민이고, 주택가에 살고 있습니다.
변두리 시골아니고 도심 주택가입니다.
얼마전부터 저희 집근처에서 누군가가 닭을 키우기 시작했나봅니다.
아침에 닭이 울어서 처음에는 핸드폰알람인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실제 닭울음 소리였습니다.
닭을 키우는곳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밖에서 보았을때 짐작이 가는 옥상은 있습니다.
4시부터 7시까지 랜덤으로 닭울음 소리가 들립니다.아침에 잠을 잘수가 없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지인이 구청에 말하면된다고 하여 구청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동물소리는 규제가 안된다고 다른 번호들만 답변에 남겨주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담당이 아니라고 하였고, 답변에 있던 경기도 환경분쟁위원회 번호는 계속 연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도청 홈페이지에 다시한번 올려볼까요?
주택가 닭울음소리 해결해보신분 계실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