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쩌조. .

맹구 |2016.08.30 22:31
조회 59 |추천 0
너 잊어보려구 별짓 다해봤네요. .
술도 만신창이 되게 먹어보고. .
몸을 못가누고 기억이 나질않을
정도로 먹어도 먹어도. .
너의 기억우 점점 또렷혀져요
저 어쩌죠. . .
너 잊으려구 춤을 미친듯이 쳐도
숨을 몰아쉬면서도. . .
너의 기억은 더 또렷해져요.
저 어쩌죠. .
너 잊으려고 사람들을 아무리
많이 만나도. .
너의 기억은 더 또렷해져요. . .
저 어쩌죠. .
어ㅉㅓ죠. . 저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