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들이 시험쳐서 나오는 결과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른거고 평소 실력대로 치는게 아니잖슴. 차피 시험치고 사흘나흘 뒤면 다 까먹을텐데. 애초에 학생들의 적성이나 취미에 맞게 교육방식을 이따구로 설정한 헬조선의 잘못이 가장 크지만 우리가 여기서 살아갈려면 방식을 맞추는 수 밖엔 없다. 난 어렸을 때 과학이 제일 기대됐다 정말 시험관 들고 약물을 넣으면 펑 터질것 같았는데 중고등학생되니 완전히 암기과목으로 바껴버리네,,ㅋㅋ 학생의 능력에 맞게 교육제도를 제공하는게 적합한 것 아닌가? 물론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병행하면서 교육받는게 제일 맞다고 생각한다.
어쩌겠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났고 이민가지 않는 이상 이렇게라도 살아야지 뭐... 다들 힘내자 이번 학기 중간 기말 그리고 고3 수험생들 열심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