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입니다.
얼마전 겪은일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동네에있는 한 프렌차이즈 카페에갔습니다.
주문 후 음료 받으러 가는데 직원분이 설거지를 하고있더라구요 테이크아웃컵을요
그래서 원두찌꺼기같은거 담아두려나? 생각했죠
근데 설거지통을보니 그 컵이 엄청 쌓여있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사용하고 버리는 컵을 씻어서 재활용하는거라는걸 알았죠
원래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컵 씻어서 다시 판매하나요?
그 후로 뭔가 그 카페 가기 싫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