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출산을 앞둔 예비맘 입니다~
아는 언니랑 이야기를 하다
예방접종 이야기가 나왔어요~
BCG주사 일명 불주사 보건소에서 맞으면 흉이 그대로 나는 주사랑 병원에서 맞는 도장주사 흉이 사라지는 주사가 있잖아요
근데 그 언니 말로는 요센 불주사 맞고 흉 있는거 보고
애들이 거지주사 맞았다고 거지라고 놀린다고 한대요ㅡㅡ
그래서 본인 아이들도 병원가서 맞혔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듣고 충격 먹었어요 저희 언니는 그냥 보건소 주사가 더 정확하다 해서 보건소 가서 주사 맞혔고 사촌언니는 휸지는게 싫어 도장주사 맞힐려다 다니던 병원에서 약이 떨어져서 그냥 불주사 맞혔다 하더라구요 그냥 본인이 원해서 맞힐수도 있고 약이 다떨어져서 그냥 맞히는 경우도 있고 흉 지는거 싫은 사람은 그냥 비싼돈 주고 병원가서 맞히는 경우도 있는건데 불주사 맞으면 거지주사라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네요
아파트도 임대살면 거지 소리 들어야 하고
이제 주사 맞는걸로도 거지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참 씁쓸 하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알아본 주사차이 라네요
이거 보고 앞으로는 보건소 주사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없어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