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몰라도 남자들은 공감할수 있는게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한테 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게 없다면 옆에 있는게 너무 힘들지않나요..?
계속 받기만하고... 남들처럼 좋은 곳도 데려가고 선물도 해주고 싶은데.. 내 여자 최고로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그러질못하면 너무 괴롭지않나요.?
돈이 다가아니지만 그래도 무시할순없잖요.. 나도
내 여자 행복하게해주고싶었는데 부담만 계속 주는거같고
그래서 정떼려고 모진말도 해보고 연락도 끊어봤는데너무 힘들었어요. 결국 사정은 말 못했지만 헤어졌구요
아마 마지막까지 냉정하고 나쁜놈으로 기억하겠네요.
정말 사랑하지만 줄수있는게 없어서 떠났는데 많이 그립고 후회는되지만 지금 그 아이를보니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는거같아 다행이면서도 보고싶네요.
아마 남자분들은 공감하실수있을거같아서요..
제 선택이 너무 바보같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