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남친이 아만다를 깔았더라구요
전 몰랐는데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친구는 제폰에서 남친 사진을 봐서 남친 얼굴을 알았는데
남친은 내 친구얼굴을 모르는 상황이었고...
여튼 높은 점수? 줘서 친구한테 떴는데,
쪽지보내고 한건 아니구요...
첨엔 호기심에 깔아봤나보다 생각했는데,
금방 친구 폰에서 다시 확인해봤는데
그새 또 사진이 더 올라가 있더라구요????
남친이랑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연락을 매일 하지만 많이 하지는 않아요...
근데 몇일전에 봤을때도 전혀 문제 없었고,
오늘 아침에도 잘잤냐, 회사 점심시간이다 라는 문자 꼬박꼬박 왔는데...
이거 남친한테 말해야 할까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뭐라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