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4살여자입니다.
지금 3주정도 썸을 탔는데 그게 끝난것같아요. 저보다 연하라 처음에는 남자로 안느껴졌는데 같이 지내다보니까 점점 얘가 좋아지고 뽀뽀이상으로 진도도 나가고 그래서 잘될줄알았는데요.
저를 알아갈수록 썸남이 저를 멀리하는게 느껴져요.
제가 좀 시끄러운 성격인데다가 애같아서 썸남의 마음이 떠난것같아요.
그렇다고 저를 안드러내자니 답답하그 어떻게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옛날에는 같이 있으면 즐겁고 장난도 많이치고그랬는데
지금은 둘이 있기를 꺼려하는것같고 어색한 기운도 맴돌고 그래요.
초반에는 썸남이 먼저 연락도 자주했었는데 지금은 좀 귀찮아하는것같아요.
제성격이 문제인가요?
전 아직좋아하고 지금도 계속같이다니는데
썸남은 이미 마음이 없는것같아 슬프네요
썸남의 마음을 돌릴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