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이 오피를 가는 것 같아요.

나는누군가 |2016.09.03 14:53
조회 73,333 |추천 31
한 세달 전...
남편이 저 말고 다른 여자랑 따로 만나서 밥먹고 문자 하는걸 들켜서 집이 한번 뒤집어 진 적이 있어요.

그 이후로 미안하다 하고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남편 핸드폰에 오피 홍보문자가 7월부터 주기적으로 와 있네요...

문자에 적혀 있는 사이트 url 로 들어가보니,
헐벗은 여자들의 신체 사이즈와 연락처 등이 적힌 페이지가 나옵니다...

남편한테 따지고싶은데, 남편은 스팸문자가 잘못온거다.
만약 진짜로 간거라면 내가 이걸 그대로 놔뒀겠냐, 아니다.
이렇게 발뺌 할까봐 걱정됩니다.

혹시 오피문자도 스팸문자들 처럼 올 수 있는건가요?
오피를 가지 않았어도 홍보문자가 일주, 이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올 수가 있는건가요??

남편 지금 핸드폰 번호 쓴 지는 거의 4-5 년이 다 되가고
오피 문자는 올해 7월부터 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확인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진짜로 오피를 간걸까요?
아니면 그냥 누구한테나 보내지는 스팸문자 일까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 계셔서 남편한테 온 문자 첨부드려요..





추천수31
반대수4
베플미유|2016.09.03 17:56
nf는뉴페이스얘기하는거고. 창원오피가많죠.......간게확실함.몇년동안똑같은번호썻으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