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8살 여학생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어른분들이 좋은 이야기를 해 주실 것 같아서요.일단 제목이 좀 자극적인 것 죄송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조금 있는 제목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음.. 저는 미국에서 쭉 자라온 학생인데 갑자기 한국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서요. 아시다시피 미국은 반말과 존댓말의 구분이 한국처럼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처음 보는 어른이나 아이는 모두 어느 정도 정중하게 그냥 말을 합니다. 그런데 한국은 대부분의 어른이 아이를 볼 때 반말을 쓰시고(그게 말을 정중하게 하던 아니던) 아이는 어른에게 존댓말을 쓰잖아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존댓말이 더 정중하니까 서로 존댓말을 쓰지 않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그냥 문화가 그러니까 그러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무슨 다른 이유가 혹시 있나요? 한국말로 글을 잘 못 써서 혹시 이해하기 힘드신 부분이 있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하는데 제가 글을 잘못써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나 봅니다.. 저는 난 어른에게 존댓말 쓰기 싫어!! 이런 뜻이 아니고 양측에서 존댓말을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 라는 뜻으로 쓴건데요 부족한 글쏨씨라서 전달이 안된 점 죄송합니다. 미국도 정중한 표현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요 본문에도 잠깐 언급했어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미국에서는 처음 본 사람이면 대부분 정중한 영어?로 쓰는데 한국은 왜 양측이 존댓말을 안하냐 이말이였는데요 한국문화를 비꼴 생각은 없었습니다. 혹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