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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가 자면 이상한짓을해요..

|2016.09.03 16:45
조회 1,197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애기엄마입니다.남편이 왜그런 행동을 하는건지 너무 궁금하고, 무슨 심리인지 알고싶어 올립니다.약간의 19금입니다.. 남편의 이상한 행동은 작년 11월부터 인데..제가 제대로 안거는 올해 7월부터 입니다. 낮에는 포옹이나 뽀뽀, 표현을 잘해주는 사람인데밤에 애기재우고 제가 분위기좀 잡아보려하거나 남편을 더듬더듬하면 왜이러냐고, 피곤하다고 하면서 거부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올 7월부터 제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제대로 식단들어가고 해서 살이 조금 빠진상태에요, 애기낳고 1년만에 일도 시작해서 라인이 아주 조금씩 잡혀가고있는 중인데, 그날도 평상시와 다를게 없었습니다.퇴근하고 와서 닭가슴살먹고 운동 갔다가 들어와서 애기씻기고 애기 재우고저도 피곤해서 신랑한테 먼저 잔다하고 잠들었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가슴이랑 다리사이를 누가 만지더라구요.근데 또 제가 뒤척거리는 낌새가 있으면 안만지고 .. 자꾸 그러기 반복해서 겨우 눈떠서 봤더니 신랑이더라구요. 자고있는 저를 계속 애무하고, 흥분되서 잠에서 깨게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깼더니 . 모르쇠하는것처럼 등돌리면서 자기는 잔다고 하고코골면서 바로 자더라고요.. 다음날 저도 출근인데 .. 잠이 깨버려서겨우겨우 2시간만에 다시 잠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한번이 아니라 2~3일에 한번꼴로 계속 그러더군요.제가 참다참다못해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제가 잘때 티가 자꾸 올라간대요..그래서 달빛에 비치는 제 속살과 갈비뼈와 배라인이랑 가슴이봉긋하고..그리고 그냥 자고잇는 제가 더 섹시하고 자극적이고 흥분된대요..그러면서 제가 잠결이라 아무반응 없으면 막 반응느끼게 해주고싶어서 그랫대요..그래서 제가 그럼 왜 내가 깨면 모르쇠하는 반응이냐고 그러니까 반응느끼고 깨면 내역할은 다한거죠 ㅋㅋㅋ이러대요.........그래서 제가 그럼 할마음도 없는데 그냥 건든거냐고하니까그렇대요.. 도대체 그럼 언제부터 그렇게 했냐고 물어봤더니..작년 11월달부터 저몰래 제가 자고있을때마다 그랬대요... 도대체 무슨 심리고 무슨 마음으로 이런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여러분은 이런 행동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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