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 얘기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직접 당해보니 너무 짜증남ㅜ
알바 채용 돼서 이틀 동안 나가서 근무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집오자마자 밤 열한시 반에 사장이 전화와서 낼부터 나오지 말래~ㅎㅎㅎㅎ아나 어이없을무...
조건이 더 좋은 사람 생겼다고 일방적으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ㅎㅎㅎ 풀타임 뛸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알바라고 해도 이렇게 사장이 자기 마음대로 자르고 그래도 되냐고 !
이래가지고 을은 서러워서 알바 하겠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 내 시간 겁나 아까워 빡챠ㅑ
이런일 처음 당해보는데 흔하게 있는 일이겠져?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져
빡쳐서 다시 전화해서 따졌써여
그래도 빡침 ㅡ ㅡ
너무 짜증나서 이런데 하소연 해봐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