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몇 일 앞둔 전남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너를 놓친것에 대해서 항상 후회했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구요. 저는 그때 마음 정리가 거의 된 상태여서 군대 복무가 끝나면 다시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휴가 때.. 연락이 단 한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는 오빠들은 자기라면 좋아하는 여자가 그렇게 말했더라도 연락 한번쯤은 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이젠 휴가 나올 때마다 연락 기다리는 것도 지치네요ㅎ 이건 저한테 마음이 없어서 인가요? 제가 한 말 때문에 그런건가요? 솔직하게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