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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를 찾습니다

형부를찾습... |2016.09.04 10:57
조회 543 |추천 1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ㅠㅠ

집나간 형부를 찾는게 아니라 싱글인 저희 언니의 미래의 형부를 찾습니다@"-"@

저희언니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나이... 32
키/몸무게... 155/40
외모... 키작녀이지만 얼굴도 작고 말라서 비율은 괜찮은 흔녀와 훈녀 중간의 평범한 얼굴입니다.
학력... 외국의 알만한 대학 학부졸업, 석사수료
직업... 알만한 은행 대리 (연봉 세전 6500~7000)
사는곳... 서울
가족관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2녀 중 장녀
경제력... 가족 전체로 말하면 금수저는 아니지만 대학학비나 생활비 걱정없이 다닐정도의 여유는 있었고
지금현재 부모님 노후 준비는 걱정없고 언니도 당연하지만 빚없고... 자세한건 패스~ 나이에 적당한 수준 혹은 그 이상?입니다.
성격... 여성스럽지만 자존심이 센 편입니다. 장난끼도 많고요 ㅎㅎ
종교... 기독교
취미... 원예, 수영, 댄스

원하는 형부 조건은
나이... 30~39
키/몸무게... 170이상 bmi로 비만이 아니신분;;;
외모... 키스할때 거부감이 안생길 정도의 흔남ㅎ;;
학력... 최소 서울4년제졸업
학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와 제 언니 기준에서 대학은 고등학교때까지의 가족적인 안정성과 성실함을 가장 잘 나타낼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부는 아닌 걸 알고 예외가 있는 것도압니다. 대학졸업을 안했다면 그거에 자격지심없이 적당한 이유가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직업... 회사원, 전문직, 자영업 아무 상관없습니다.
사는곳... 서울 혹은 서울근교
가족관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신분이면 됩니다.
제가 아직 사람을 판단하는데 부족한 안목이 이지만 제일 신경쓰는 것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냐가 가장 큰 기준이 됩니다.
가정불화를 겪으신 분들보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신분들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혹은 연인관계를 이뤄나가는데 더 안정적이라고 생가합니다.
사람은 배움의 동물이라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를 보고 배운 부부간의 존중과 배려가 그대로 자식에게도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경제력... 크게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낭비나 절약이 너무 극도로 심하시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뭐든 적정선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성격...
종교... 상관없습니다. 서로에게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면됩니다. 하지만 같은 기독교면 물론 금상첨화겠죠~~
취미...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서로 공유할수 있는 취미 한두개 정도는 있거나 같이 새로 만들면 좋겠어요~
절대 안되는 사람... 담배피시는 분, 욕하시는 분, 거짓말하시는 분 등 상식적인 걸 못하시는 분은 절대 안될거 같아요 죄송합니다ㅠㅠ

ㅎㅎㅎ 조건이 까다롭나요? 까다로운듯 하지만 굉장히 과한 조건은 없는 듯한데.... 제 주변에서 못구하고 이렇게 판에 공개구혼?할 정도면 까다로운 것도 같네요ㅜㅜ
저희 언니가 오랜 해외생활로 그리고 저완 다르게 공부밖에 모르던 사람이어서 변변한 연애를 못해보고 20대를 보냈어요ㅠ
그러다보니 스스로 썸타거나 연애를 못하고 저한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하는데... 제 주변엔 싱글들이 없어요ㅠㅠ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부담스럽다고 하거나 없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판에 올려봐요~
저도 가끔 여기서 생활의 지혜?ㅎㅎ 거를건 거르고 해서 배우면서 종종 읽는데 여기 많은 분들이 보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주변에 괜찮은 싱글분 있으시면 소개 해주실 분 계실까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ㅠㅠ
그리고 혹시 제 언니가 저런 형부감을 찾는게 과하거나 눈이 높다고 생각하시는지도 의견써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모두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실 분들은 카톡 아이디 silverwithcats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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