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그리스 건축가들이 "카사 브루탈" 절벽위를 디자인한 작품.
위에서 본 절벽위의 집
왼쪽은 수영장, 바닥이 강화 유리로 되있어서 창문역할도 함
안으로 ㄱㄱㄱ
정면으로 바다가 눈앞에...
천장위의 수영장 덕분에, 방안의 빛나는 물결로 가득차있음
바다속에서...Zzz
분위기가..
집이 절벽안에 들어가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주변 풍광을 방해 하는 일없이 자연과 하나가 될수있다고 하네요.^^
ㅋㅋ 근데 발상자체는 진짜 괜찮은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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