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쯤 여자친구랑 사귀게됫는데 충격적인사실을
알게 됫습니다 저랑 사귀기전일이지만 너무 충격..
여자친구가 예전에 약국에서 알바를 하는데 퇴근하는길
에 뭐를 잠깐두고와서 다시 약국으로갔는데 약국 사장님
이 여자친구한테 성적발언을 하더니 한번 하자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결혼도한 유부남... 거절을 계속하고 했
지만 어쩔수없이 했다고했습니다 이게 끝이면 좋겠지만
회식하고 끝나서 집에데려다준다고 집에데려다주는길
에 여자친구한테 또 하자고했는데 그때는 거절안하고
ㅁㅌ로 들어가서 했다고했습니다 그런식의 관계가10번
이 넘게 했다고 했고 일할때도 이야기하는것도 야한
이야기... 그런데 그걸 모르고 저는 여자친구와 사귀게
됬습니다 이야기를 뒤는게 밝히는데 그래도 사랑할수
있냐고물어보길래 일단은 알았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뒤에도 계속 연락하고 때어낼생각을 해야되는데
어장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치심도 안느끼나봅니다
너무충격적이고 계속
생각이나고 그래서 손도떨리고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