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인 흔녀입니다 ㅠㅠ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마음에 글 몇자 적을게요 ㅠㅠ
이해가 안되므로 음슴체 쓰겠음 ㅠㅠ
제작년에 동갑인 남자를 만났음 ! 근데 한...100일? 정도 만나다가
너무 아니다는 생각이 들어 헤어짐...
그냥 말만하면 허세에 없는건 문제가 아님 있는척 하는게 문제임
나이가 후반인데 일반 경리 월급 받고 매일 술 마시고 피씨방가서 밤샘이 함...
그래서 헤어짐.... 헤어진 후가 문제임...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만나다 보면 매일 집에 데려다 주는게
일상이 되어버림.
문제는 여기서...
전 남친동네랑 우리 동네가 가까움 지하철역에 내리면 걔네 아파트 지나쳐서 우리 동네로 감
근데 걔네 아파트 바로 앞에 슈퍼가 두개가 있음 또한 우리집으로 오는 길에 슈퍼가 또 있음
근데 굳이 담배를 우리집 바로 옆에 편의점에 옴!
당연 올 수 는 있음 그 편의점 그 길은 내꺼가 아니므로 당연 올 수 있음
그리고 나랑 만나는 동안 차도 없었음
헤어지고 난 후 차를 할부로 구매했다는 이야기 들음
그래 차 사는거 편의점 오는거 나랑 관계 1도 없음
근데 올 할부로 차를 사서 앞에서 말했다 싶이 급여가 경리급여 임.. 150
150열심히 모아서 살수 있음 근데 문제는 올 할부 새차임
근데 차 할부금 낸다고 당연히 힘들꺼임 근데 그 차도 내 때문에 삿다고
이야기 하고 다님 나 된장녀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남친과 내 사이에 다른 A친구가 있음 매일 그 친구한테 내 이야기를 한다고 함
남자가 여자랑 헤어지고 나면 욕할수있음
성적인 말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년이 지났음
남자가 1년동안 내 욕을 하고 다님.. 그리고 나쁜년 되면 되지 괜찬음
근데...1년째 걸어서 5분 거리인곳을 새차를 끌고 다니면서
스피커 빵빵하게 창문열고 담배사러 옴....
그래서 친구가 물음 왜 굳이 OO집 옆에 오냐고
그 대답이 더 웃김...
거기서 담배를 구입하면 내 향이 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말임?
매일 우리 집앞에 지나가면 창문열고 노래 빵빵하고 틈
심지어 운전도 못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에 차사고 4~5번 났다고함
우리가 살고있는 빌라가 우리 부모님 명의이긴 한대
그걸 A친구한테 하는 말이 "OO랑 안 헤어졌음 저 건물 내가 들어가서 살고 내꺼일텐데"
이지랄했다고 함
괜찬음 다 괜찬음 이해함...
근데 현 남자친구가 그 남자친구 얼굴을 암...
나 데리러 오거나 데려주러오면 계속 마주침....
A친구한테 차를 구입하자마자...
"OO가 내 차 산거 보면 올꺼다, 그래서 자주가야된다...마추쳐야된다..."
이럼....
이거..이해를 할 수 있는거임...?
도와주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