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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에게 죄를 짓는 것 같아서 꾸역꾸역 울기만 했던 내 첫사랑. 나 하나만 입 다물면 언제나 웃으며 너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다보면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첫사랑 같은 건 없는 셈 쳐도 괜찮으니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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