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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좋아함

이름없음 |2016.09.07 22:32
조회 711 |추천 2
오늘 하루도 너 덕분에 좋지 않았던 기분. 별로다.너는 진짜 나를 이리 저리로 흔드는 구나. 정말.늘 같은 마음으로 너를 좋아할 수 있을까. 이젠 잘 모르겠다.나를 아주 비참하게 만들고. 저 밑으로 끌어 내리고. 바보 만드는데도 내가 너를 좋아할까.정말 그렇게까지 미련할까. 모르겠다.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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