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지 아닌지 헤어진남자친구 꿈을 꾸면 꿈대로 되더라고요 차인지 1달반 정도 됐는데 1달 조금 못됐을때 꿈에서 그사람이 알록달록한 새신발을 신고 누굴 기다리는걸 우연히 마주쳤는데 저한테 웃으면서 너한테도 신빌 보냈는데 못받았냐 하더라고요 전 끝까지 못받았구요
해몽을 찾아보니 새신발을 신는건 정말 잘 맞는 이성 제대로 된 짝을 만나는 꿈이래요
어제 새 여자친구 이름 1일 올려놓고 그날 저녁
여자이름 자기이름 여자이름..
정말 억울한건 2년 나 만난동안 철저하게 비밀연애였어요
만난날짜는커녕 기념일 생일 챙긴적없던 사람이..
제가 우린 언제부터 만나게 된거냐 물으면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하던 사람이 공개적으로 1일 이라고 티내고
단 한번도 닭살돋는다고 공개적으로 표현안한다던 사람이
여자이름 자기이름 여자이름..
어떡하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머리만 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