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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누군가의 첫사랑 이였어요..

당신도누군... |2016.09.14 23:57
조회 236 |추천 1

안녕하세요,,,,하 헤어진지 한달에서 두달이 흐르고 이제야 인정하고 이제야 살아갈수있는 날들이 왔네요.. 우선 제 나이 22살입니다! 직장인..햇수로는 4년차네요,, 세상을 빨리 알았고 20살 모든사람들의 기억에서 잊을수없다는 20살에 첫사랑을 시작했네요 물론 처음 사귄남자는 아니였지만 이남자를 무척 사랑했어요 모든걸 줄만큼 사랑했던 남자 물론 오랜시간을 함께해서 이렇게 오래 사겨본 남자가 없어서 이럴지도 모르지만 저는 첫사랑이라고 기억하네요 물론 상대도 제가 첫 여자였고 24살 저랑 4살 차이나는 상대였죠 여자에는 아예 관심이없었고 저랑도 친한 오빠동생하다가 사귀게 되었으니까.. 서로가 첫사랑이 셈이죠 하지만 엄청나게 성격이 안맞았고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여자가 생겨서 지금 그 여자분이랑 잘 사귀고있고 처음에는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많이 상대에게 상처받도 또 받고 사랑한만큼 상처받았네요 이제 이겨내고 살아가고있다고 믿었는데 아니였나봐요 문득문득 그가 떠오르고 저한테 하는짓을 그 여자한테 할거를 상상하면 할 수록 저만 괴롭네요.. 정말사랑했고 저는 안변했지만 상대는 제가 질리고 싫어졌다고 하네요 인정을 하지못했고 아니 하기 싫었어요.. 헤어지기 일주일 전에 갔던 여행에서 만난여자와 연락처를 교환했고 저랑 헤어지고 아무렇지더 않게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그 자식을 많이 원망했고 많이 욕했고 울어도 보고 잡아도 보고 찌질한짓은 많이했네요 지굼 너무 행복하다는 그 사람인데..저는 너무 불행한거같아서...
하.. 그사람의 첫사랑이라고 자부했는데 이제는 모르겠네요 처음 사랑한다고 말해본사람이 저라고 했는데 이제 그남자가 변하고 다른여자의 남자가 된 남자.. 아직도 믿기지않고 많이 힘들지만 보내줘야 되는 사람이니까.....너무 찌질하고 또 찌질하지만 이겨낼수있겠죠? 저 다시 사랑할수있겠죠? 그럴수있겠죠....진짜 저한테 전부였던 그사람이 떠나니까 제 인생이 무너지는 느낌인데...저 진짜로 나중에은 이불킥하는 날이오겠죠..빨리잊고 행볻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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