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뭐라고 써야할지 말이안나오네
손이 떨린다 화가나서
나는21살 2년동안 사귄남자친구랑 같은 대학와서
자취하는데ㅋㅋㅋㅋ추석이라고 나는 친척집갓엇는데 남자친구는 집안사정때문에ㅋㅋㅋㅋㅋㅋ
아무떼도 안가고 집에잇엇음ㅋㅋ
근데 제사음식 못먹어서 내가 가지고갓는데
여자목소리가 들리더라 비번을 칠려고햇는데ㅋㅋ
오피스텔이라서 방음이안되서 문밖에잇으면
목소리가 다울림ㅋㅋㅋㅋ차마 들어가지는 못하고
앞에서 목소리 녹음해놧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빠오빠거리면서 진짜 지랄을하네요
밖에 나와서 한참을 울다가 집에왓어요 어떠케 해야대나요ㅠㅠ 복수하게 도와주세요 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