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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핫팬츠 입고 온 동서

동서시로 |2016.09.16 03:26
조회 96,162 |추천 48
저희 둘다 30대후반 결혼 10년차안팎인데요
동서가 이번 명절에 3부도 안되어 보이는 츄리링 반바지를 입고왔더라고요
게다가 티셔츠도 팔 들면 뱃살이 나오는 짧고 타이트한 옷을 입었는데
솔직히 살집이 많은 편이라(77정도) 야하다는 느낌보다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48
반대수150
베플|2016.09.16 12:19
저도 핫팬츠 크롭티 입는 거 정말 좋아하지만... 상황에 따라 단정하게 입을줄도 알아야죠.... 그건 나 뿐만아니라 내 부모도 욕먹이는 짓입니다.
베플꼴랑|2016.09.16 08:22
원래 뚱뚱한 사람들이 짧은 옷 더입음 허벅지끼니까
찬반남자지랄|2016.09.16 22:29 전체보기
알아서 입게 내비둬라 좀... 그리고 너 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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