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상누나가 있는 16살 남동생임.
촌에 박혀서 너무 할일이 없길래 그동안 나의 고충을
써보려함.말투가 무뚝뚝? 한점은 이해바람
1. 누나 이년은 정말 희대의 또 ㄹr2임 기억나는것 중에 가장오래된 기억이 초딩때 누나는 내가 귀엽다고 느낄때마다 내팔 아니 온몸을 죠올라 쎄게 깨뭄
눈물을흘려야 그만둠
2. 심부름은 5초안에 신속하게해야됨
덕분에 계주나가면 늘 1등
3. 명절에 용돈을 받음 예를 들어 누나는 한분 당 10만원을 받았음 ㅇㅇ 공부잘하고 부모님께 애교많고
싹싹함 이건 ㅇㅈ 근데 나는 한분당 5만원을 받음
그중 2~3만원은 누나가 가져감
늘 그래서 딱히 반항할 생각은 없지만..
4. 누나는 데이터가 무제한임 아마 첫 스마트폰때부터
그랬을거임 시골가서 핫스팟을 틀어줌 10분에 만원
이건 쫌 고마움
5. 본인 친가 쪽 키가 다 큼 누나도 큼 아빠도 큼 본인도 큼 아빠 180 누나 170 나 184 엄마 165
내가 중학교 올라와서 기하급수적으로 큼
초딩때는 ㅈ ㅏ ㅈ만했음 6학년때 140?
그때 옆집사는 한살어린 등치가 곰만한 여자애한테
딱지내기했다가 왕딱지 통째로 뺏기고 대성통곡함
누나가 나몰래 개한테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주고
왕딱지 돌려받고 툭 주고 감 ㅜㅜ
6. 우리 누나 단골대사
잘못했어 안했어?
이때 빛에 속도로 잘못했다고 안하면 향 냄새 맡아야됨
7.누나 놀리는 재미가 솔솔하다 물론 엄청 맞긴하지만
누나는 지금 21살이고 수도권 의예과임 ㅇㅇ
나 과외를 해주고 있는대 일부로 모른척하면 오지게 때림
저번에 코피 났는데 미안하다고 치킨사줌
누나가 전갖고 오래서 빨리가야됨 나중에 심심하면 또 써야지
사랑해 왕돼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