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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자 친구

미친년 |2016.09.16 21:19
조회 474 |추천 0

쓸려는 글이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로 하겠음 아 그리고 나 판 첨임 이해바람,,,

때는 중학교때임 입학 하고부터 얼마 안지나서 좀 친한 친구가 생겼음 그 친구는 자기 과시가 상당히 심하고 막말 개쩔고 자기밖에 모르는 친구였음 님덜 같이 놀다보면 여잔데 싸울수도 있잖음? 근데 이 친구랑은 유별나게 많이 싸웠음 ㅋㅋㅋㅋㅋㅋ 뭐만하면 싸우고 뭐만하면 싸우고 그 짓거리 했음 그렇게 몇 년이 지속되다가 사건이 발생함

그 당시에 그 친구랑 연락문제로 한창 싸울 때 였음 그런데 사건 당일 날 아니나다를까 그 친구랑 또 연락문제로 다퉜음 아 다시 생각해도 어이 무; 그때 내가 밖에 있어서 밖에 있어서 답장을 2시간에 한 번 1시간에 한 번 해줬음 그리고 그때 약속이여서 핸드폰을 잘 못봤음 다들 그러지 않음? 근데 그 친구는 그게 맘에 안들었나봄 집 가서 답이 좀 빨랐는데 그때부터 뭐라고 밀어붙히면서 지랄함 그렇게 이틀? 정도 있다가 무슨 한 마디로 말도 안되는 화해를 했음 그러고 평소와 같았음

근데 또 사건이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돌겠음
그 친구가 친척 집에 가서 돈을 좀 많이 받아 온거임 5만원 정도를 근데 난 얼마 못 받았었음 오천원~만원정도? 그때 친구랑 사려는 물건이 있었음 근데 그걸 갑자기 사자고 하는거임 밑도 끝도 없이그래서 깜짝 놀램

그래서 내가 나 얼마 못받아서 돈이 없다고 했더니 X발이라고 욕설을 함ㅋㅋㅌㅋㅋㅋㅋ 나는 무슨 돈없다고 까임? 살다살다 원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나는 둥글게 말했음 그건 이렇고~ 이러믄서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쏘아붙이는 말이 아니것음? 그 상황에서 내가 더 얘기하고프겠음? 그리고 솔직히 그거 지금 당장 안사도 되는거였음 근데 미친듯이 쏘아붙힘 무슨 그거 못사서 안달난 귀신인거 마냥 그랬음 소름 돋음

난중에 시간 지났는데도 걔가 여전히 화 죽일 생각이 없어 보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친구는 누가봐도 싸우고싶어서 미친 아이였음
그래서 나도 막나감 이판사판이였음 그 친구가 싸울 때 하는게 비꼬는거임 근데 나도 비꼬는건 잘하거든? 그래서 비꽜음 똑같이 자기도 느껴보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뭐래는 줄 앎? 어이가 하늘을 찌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꼬지 말라고 함 지금까지 자기가 비꽜으면서 당해보니까 기분 거지같나봄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그 친구가 말투 _같다고 _같아서 더는 말도 섞기 싫고 싸우기도 싫다고 해서 나도 아쉬운거 없다고 하고 지금까지 연 끊고 모르는 사람처럼 지냄*^^* 지금 몇 년 됐음

아 맞다 그 친구 친구한테 하는 짓이랑 남자한테 하는 짓이랑 다름ㅋㅋㅋㅋㅋㅋ 여유 짓 개쩔 남의 남자던 지 남자던 지나가던 남자던 다 눈 웃음침 꼴불견임


친구야, 제발 정신 차리고 살려무나 니가 싫은건 상대방도 싫으니까 역지사지 좀 기억하면서 살아 그리고 남의 남자친구한테 앙탈 부리지 말고 여우 짓 좀 그만하고 살고 착하게 살아야지~ 이거 보고 좀 찔리라고 올려 *^^*


이만 난 갈게 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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