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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도와주세요

음.....사실 이글을 누가 얼마나 제 글을 봐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저를 의심하고 한계를 지으려는 좋지않은 습관이 있어요...솔직히 남들한테 고민을 털어놓으면 제 맘은"넌 할수있어"라는 말을 듣고싶어하는 것 같아요. 근데 막상 들으면 속으로는 의심합니다.(친구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을)남들이 보기엔 제가 그런 생각을 갖고있는지 잘 모를겁니다. 하지만 저는 응원해줘도 수긍하지 않는 제 자신때문에 점점 남들에게 고민상담을 하려하지않고 혼자 이겨내려합니다...제글 보시면 정말 이래도 답없어보이고 저래도 답없어보이는 어쩌라는거야라고생각하실수있는데 저도 제 자신을 그렇게 생각해서....하...그냥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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