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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꾼 꿈

아침에 꾼 꿈이어요

 

내가 아이를 낳았는데 쌍둥이를 근데 그게 TV나오는 이휘재 아들서언이 닮았더라

둘다 다른 여자가 키우는데 친엄마인지 알고 아이들이 크고 있고,

엄마젖을 못먹고 분유로만 커서인지 아토피에 잘걸리더라

그아이중 하나를 안고 있었는데

잠들어서 눕힐려다 여동생에게 선물줘야 겠다 싶어

자는 아이를 다시 안아들고 선물  주러 집으로 돌아갔다

뿌연하늘색운동화 선물 여동생이 좋아한다.

 

현실에서는 하얀운동화 끈만 있는데

꿈에선 색깔끈 있어주시는 센스

 

지금 아파 숨도 간신히 쉬는 엄마가

꿈에서는 어느정도 일상생활가능하게 회복이 되어있다.

 

꿈속에서나마 즐거운 한때를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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