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제가 자주 다니는 곳에서 그 오빠를 처음 보게 되었고 그 오빠오ㅏ 10살 차이가 나요.
그 오빠의 번호를 알아내어 연락을 하게 됬는데
연락을 하다 보니 3년동안 사귀는 여친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오빠는 저에게 연락을 계속 해왔고 저는 답도 해주며 만나다가 잠자리를 가졌고 여친은 주말에만 만나기 때문에 평일 5일 중 하루는 저와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전 이때부터 아니 연락을 하면서 그 오빠가 너무 좋았고 자고 나서 부턴 더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이주에 한번씩 잠자리를 가졌는데 여기서부터 잘못됬다는걸 알았다면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진 않았을까요..
지금은 잘 보지 못하고 간간히 연락을 하고나 sns 뭐하는지 아는 정도..?
요즘은 두달에 한번씩 만나서 잠자리를 갔는데
이제 안해야지 안만나야지 하면서도 그 오빠가 보고싶어서 만나게 되고 연락을 하게되는 ..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요
오늘도 오빠한테 연락이 왔는데 만나는줄 알고 준비 다하고 기다렸는데 겜한다네요... 난 그냥 섹파일 뿐인걸 알면서도 만나고싶어요
아 그냥 저한테 정신차리라고 욕 좀 해줘요
진짜 지금까지 오빠가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이러는 제가 너무 싫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