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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조언좀주세요 시댁의참견 시댁과갈등

흐음 |2016.09.18 19:33
조회 9,661 |추천 0

 

 

++) 댓글 달아주신것 모두 잘 보았습니다 ..
신랑 보여주고 덕분에 대화도 좀 나름대로 했고 무엇보다 제가 마음이 정리가 됬어요
주변에서 시댁식구들이 보면 괜히 안일어날 싸움 난다고 지우라고 하여 올렸던 글을 지웁니다.

저도 제가 또는 저희 주변 사람들이 집어주지 못했던 부분을 댓글로 잘 달아주셔서
정말 많은것을 느꼇고 배웠습니다 ..

정말 여러모로 감사해요 ㅠㅠ 그리고 자작이 아니냐고 하는 댓글들이 있었는데
자작이냐고 물어볼정도로 막장이었던 건가 싶기도 하고 .. 그런 속에서 제가 견뎌왔다는게 참
어찌보면 자랑스럽네요ㅜㅜ
댓글 달아주시고 쓴소리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덕분에 제 포지션을 알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대충 감이 옵니다
뭐 물론 저렇게 하고  말대꾸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신랑한테 하셨다는데 신경안쓰려구요

추천수0
반대수29
베플미친|2016.09.18 19:57
시부가 지껄이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친정에서 아들은 차 안사주고 걸어 다녀도 될 며느리는 똥차라도 사줘서 기분이 나쁜거임.내 아들 힘들게 번돈으로 며느리가 먹어서 다 해치우는게 아깝고 사돈보다 나이가 한두살 더 많은거 같은데 어른 대접은 받고 싶고, 한마디로 딸가진 대역죄인들이 어디 감히 하늘같은 남편과 시댁에 뭘 제대로 안갖다 바치냐는 거지. 남들은 처가에서 집도 해줘 차도 해주는데 넌 시집와서 내 아들 벌어다 주는 돈을 아들 뒷바라지에 안쓰고 다 써버리는게 이까운거야. 거지 집안인가 봄 ㅉㅉㅉ
베플ㅠㅠ|2016.09.18 19:49
아니 나는 중간쯤 읽다 내렸는데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도데체 님 남편은 뭐하는 인간이에요?무슨 몇천짜리 차를 산것도 아니고 아니 설령 삿다 치더라도 왜 그게 시부모한테 혼날 일인가요?부부가 차 아니라 집 그보다 더 한걸 삿어도 그건 부부간에 알아서 할일이지 시부모에게 사전보고하고 허락받고 그 후에 혼나고말고 할 문제가 아닙니다.그리고 친정부모님밑에서 남편이 일한다는데 친정부모님이 차를 사줘야 맞는거라구요?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나네요 시집에선 도데체 님친정을 뭘로 보는거에요?얼마나 우습게 알면 그딴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그리고 신랑한테 절대 님편 들지 말라고 했다구요???난 모든게 다 이해가 안되네요 님 남편은 님과 아이들의 가장이에요 시부모의 아들보다 그 자리가 먼저에요 꼴랑 180만원짜리 중고차 삿다고 자기부모한테 꾸중듣는 아내를 그냥 내비두다뇨?님부부는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사는거 같아요 도무지 내 상식에선 온통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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