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고 싶은데 연애도 못하고 죽을 거 같음
즐기는 파트너 하자는 남자는 요근래 몇번 만나다 로맨틱하지 않아서 밀쳐냈더니
연락도 없고
내가 좀 심하게 밀치긴 했지
잘해보고 싶다는 남자는 나이가 많은데다 술 너무 좋아하고
사람은 착한데 술을 못 믿겠다
내가 맘에 들어 하는 남자는 너무 쌩~~하고 동생으로만 대하고
그나마 내가 좋아하는 티 내자 너무 거리를 둔다
너무 속상해 멀어지지라도 말지
맞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대로다
난 좀 피곤하게 생겼다
그래서 나 좋다고 쫓아오는 남자가 거의 없다
나 이렇다 연애도 못하고 죽어버릴 거 같다
동네에 나만 보면 쫓아오는 사람 있는데 완전 개다
아무여자나 좋아하는 그 아저씨 때문에 늘 도망다닌다
난 나만 불쌍하게 여기고 아껴 준다면 모든 것이 ok인데
이렇게 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