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모지상주의잖아 예뻐지면 사람들 대우가 달라진다.. 난 못생겼을때랑 이뻣을때 다 겪어봤는데 못생겼을땐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관심이없음 가족중 우리작은아빠가 외모지상주의고 남자는능력 이런 마인드이신데 (마인드까는건아니고) 작은아빠한테 동생과 차별도 대놓고 느껴봤고 서럽고.. 친구사귈때도 내가 다가가고 노력하고 고등학교때 못생겼다는 얘기도 들었었는데.. 비꼬는말 들어도 반박못하고 기분나쁘다고표현해도 웃는애들때문에 비참하고 그랬는데.. 고딩 졸업하고 컷는데 살도 빠진것도 있고 얼굴이 정말 많이 바꼈음.. 내가 관리한것도 있고 ㅎㅎ 옷도사고 화장도하고 키도컷더라고..핳.. 동생도 웰케 변했냐 언니살빼지마라 나보다 이쁘면 싫다했던 애도 인정했는데.. 일단 내가 기본적으로 느낀건 일단 시선을 많이받음(진리) 주위시선이 다르고 남자들이 쳐다보는시선이 느껴지고 대놓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도 있고 지하철에도 느끼고..버스에서도 느끼고..하물며 단기아르바이트할때도 고개숙이면서까지 나보고 고개돌리면서까지 나보고 밥먹으면서 계속보고ㅋㅋㅋㅋ 여자들도 쳐다봄 작은아빠도 여자는 귀여운맛이 있어야한다며 지금 대우가 달라지고 (ㅅㅂ) 아르바이트가면 처음봤던 직원이 이쁜이라고 불러주고 집데려다준다하고(차로) 가는방향달라도 친해진 이성친구가 지하철 타는곳까지 데려다주고 잘생기고이쁜동성친구들이 다가오고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항상친절하고 매너쩔고.. 대학교 처음들어가면 막 차지나가면 나 지켜주는?ㅋㅋㅋㅋ 보호도 받고 전엔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고딩때 나 비꼬아서 비웃던 애봤는데 나 계속 의식하더라 보통 못알아보던데 ㅋㅋㅋㅋ 전에 고딩때애들 정면에서 마주쳤었는데 모르고 지나가더라고.. 글고 챙겨주는거 많았음 음식점가면 서비스도 챙겨주고 정성스럽게 해줌 그리고 내가 언제 화장품커뮤니티에 프로필사진을 올려놨는데 1:1메세지로 진짜 본인 맞으세여?ㅋㅋ톡오고 아님 이정돈 기본인데 내가 너무 오버스러운게 있을수도 있음 못느끼던 대우를 느껴봐서(애잔) 근데.. 그럴수록 내가 외모에 집착을 함.. 돈도 사치부리게되고 옷사고 꾸미고 미용실가고 날 봐주는만큼 주위에 잘보일려고 의식하고 직접 나서서 선행하고..? 착하게 잘보일려고하고 이유없이 만만히 보는애들도 없어짐.. 외모주의에 외모에 집착하는 나를 볼슈있음ㅋㅋ 내가 외모지상주의의 장단에 놀아난거임 신경쓰고 그리고 이건 내가아는 팁인데 예뻐지고싶으면 안경 벗으셈 요즘 안경 유행지났음 렌즈가 유행임 옛날에 알큰뿔테안경 유행이었는데..☆ 버렸음 ㅠ 나름 이뻣는데 그리고 20살지나도 운동하면 키큰다..안클줄 알았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