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색 스타킹 신고, 섹시한 가죽부츠 신은 상태로 오랜시간 있으면~ 은은한 발꼬랑내와 가죽부츠냄새가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데요^^ (노숙자들의 썩는 발꼬랑내가 아닙니다. 은은한 가죽부츠와 은은한 발꼬랑내를 말하는거에요^^) 전 이상하게 그냄새가 너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는데... 이런게 페로몬 향수인건지... 여하튼, 저 이상한가요? 가끔 보면 발냄새 좋아하는 분들 은근히 있던데^^; 발효된 치즈냄새 같기도 하고, 청국장냄새 같기도 하고...
전 참고로, 제 여친한테 발꼬랑내 나도록 일부러 겨울철 커피색스타킹 신기고 가죽롱부츠를 신기곤 했어요. 그냄새가 너무 좋아서 진한 사랑 나눌때 애무도 하고 발꼬랑내도 맡으면서 빨고 그럽니다. 게다가 제 자신의 발냄새도 일부러 숙성시켜서 맡곤합니다. 집에서 쉴때 일부러 커피색 발목스타킹 신고 남성 가죽부츠 잘빠진거 신은 상태로 볼일도 보고 하는데... 저 좀 이상한가요? 발냄새 집착증, foot fetish 성향이 좀 강한거 같죠? 저의 페티시에는 발, 하이힐,부츠,커피색스타킹 모든게 포함되는듯^^;
저랑 비슷하시거나, 저의 성향 이해되는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