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끄적일꺼라 음슴체로 쓸게요!
나는 그냥 평범하게 고등학교 다니는 고3임
내가 어떤남자애를 좋아하는게 나는 그렇게 힘들줄은 몰랐음ㅠㅠ
내가 처음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1년전에 진짜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고 연락을 하던 중 나는 고백을 했음
"나 너 좋아해"
솔직히 나는 남자가 먼저 고백해야된다? 그런거 따지지도 않고 그냥 내가 마음에 들면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임
그래서 고백했지만 그남자애는 거절했음ㅋㅋㅋㅋㅋ
같은학교에 같은이동수업반을 듣던 남자애라 거절당했을땐 진짜 너무 수업받으러가기 싫었음....
그래도 어쩔수없이 수업들어감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애들이 수군수군대는거 다느껴졌었음ㅋㅋㅋ
그때 진짜 너무 힘들었음...
그 남자애가 다 말하고 다녔던거임ㅠㅠㅠ
나는 진짜 진심으로 용기내서 했던 고백을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다녔던거임!!
그래서 남자애들 나 지나갈때마다 그 남자애 이름 크게 부르면서 "00아~~!" 이랬음ㅠㅠ
그래도 계속 그남자애랑 연락을 했지만 걔가 너무 입이 가벼웠고 걔친구들이 나 지나다닐때마다 계속 그 남자애 이름을 부르는게 견디기힘들어서 그냥 끝냈음
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도 그남자애 내이야기 하고다님ㅠㅠ 그래서 나는 쉽게 내마음 고백안하게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