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댓말이 불편해서 반말로 쓰도록할께 ..
글쓴이는 22살이고 7월말에 남자친구(쓰레기) 29살이랑 헤어진지 2달이되감.
여기서 내가 쓰레기라고 부르는걸 글을 다읽어보면 이해갈거같긴함
나만쓰레기라고 느낀것이아니고 주변모든 사람들이 그남자는 쓰레기라고 했으니..
물론연애하면서 나는 쓰레기라고 느끼지못했음.. (내가너무사랑했으니)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쓰레기는 29살이고 나는 22살이였어 (7살차이)
연애는 2015년 12월 3일부터시작해서 7월말에 끝낫지.
카페에서 고백을받았는데 12월3일에 나는호감이조금있어서 받아줬지..
솔직히 호감이 있는상태라서 좋다고 받아줬어.
근데; 이새끼는 나한테 고백하기전 29살인데 고3여자애 한테 고백하고 차인거임 그리고나서 나한테 고백을한거임 ㅋㅋㅋㅋ나는그걸 이쓰레기랑 사귀고나서 알앗음.
그래서 이해를해줬음 그럴수도잇찌하고...한동안엄청 실망했고 그랬는데 걔가 그고3한테 고백한건 맞는데 지금 사랑하는건 너라면서 날기분푸는식으로 했었음. 그래서 그일은 내가 진짜 눈감고 넘어갔음..
그리고 7월말까지 250일정도 되는 연애였음.
일단 나는 이남자랑 알바를 하면서 만난관계임
나는 알바생이였고 얘는 거기의 관리자(매니저)였어.
물론 지금은 알바안하고 걔도거기관뒀고.
5월까지는 같이 그 알바를 다닌상태였음.
근데 얘생일이 1월8일인가 됬었는데 내가 22살이고 나는 대학휴학한 대학생이였음.
그래서 내가 직장이있는것도아니고 알바로 생계유지하는 중이였어
그렇게 사귀고있을때쯤.
데이트를하는데 얘가 성욕을 많이참고있다고
그런식으로 얘기를하는거임.. (사귄지 1달도안됬을무렵임)
그래서 나는 그걸이해해주면서 아..그래 하면서 그랬는데.
사귄지 삼주정도 되는차에 얘가대낮에 모텔을 데리고가는거임..
근데쓰니는 경험이없는상태였고. 갑자기 내의사도 안묻고
들어가길래 나는 거절을할지어쩔지 모르는상태였음..
그리고 데스크에서 방키를받고 들어갔는데. 얘가 하려고하는거임;
나는처음이라 너무무섭고 조심스러워서 싫다고 반항했음.
근데 그남자는 너무한거아니냐는 반응이더라..?여기까지와놓고
이러는거 이해를 못하겠따는식으로 얘기하는거임;
(애초부터 나한테 모텔간다고 말도안한상태에서)
결국나는 그때는 이새끼를 좋아한상태였음.
미안해서 첫관계를 해버렸음..안한다하면 헤어질거같아서..
그와중에 걔가했던말이생각남.
(요즘고등학생도하는데 니는 뭐냐는식으로 말했던게 기억남)
그첫관계가있고나서 1월8일이 사귄지 한달좀 넘은상태였는데
생일선물을 해줘야될거같았어. 그래서 비욘x에서 화장품세트있지..?
그거를 사줬더니.
왜이런 쓰레기를사왔냐며 인도옆에보면 풀있잖아?
거기다 던지는거야그걸..
그래서 내가 그순간에 너무얼척이없어서
어이없단식으로 얘기하니까 걔는 아장난이지~하면서 넘어가더라
그것도 충격이엿는데 당시에 걔가 하는말이
나는 명품지갑을 바랬따면서..이런소릴하더라
나는 걔를 너무사랑해서 상처받아도 계속만나왔음..
또 알바생들이 있거든? 일하는데 이번엔 18살짜리였음 ㅋㅋㅋ엄청 싹싹하고 활발한 고딩여자애가 있는데. 내앞에서 우리귀여운 xx이~이러면서 이지랄을떰 ㅋㅋㅋㅋ그래서 나는 그떄 그쓰레기를 사랑했으니 질투가난거임 이상하게 그여자애까지 미워보이더라 내가 좋아하니까 그쓰레기를.. 이새끼가 29살이나 쳐먹었는데 고딩패티쉬가 있는건지 지금생각해보니 조금무서움;;
고3짜리한테도 고백하고까이고 고2애한테 ㅋㅋㅋㅋ 나한테 얘기하는거임 사귀는당시에
자기가 직장옮기면 그여자애를 데려다가 쓰고싶다고 종업원으로 ㅋㅋㅋㅋ 그게 사심없이
가능한일인지 나는 궁금한데 사심 100%없이 그런말을 할수있나? 그것도 고등학교2학년짜리애를 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거 아니냔식으로 물으니깐 여자로 본적없다는식으로 얘기함 ㅋㅋㅋㅋㅋ 진짜 이새낀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생각이 지금듬 ..생각해보니까.. 나이도 10살가량 차이나는 애들한테.. 나는 그걸내앞에서만 이새끼가 얘기했지만 솔직히 조금 충격받을가봐 그고등학생 애한테 얘기를 못하겠더라 ㅋㅋㅋㅋ아니 안하는게 맞다고봤음.
또 100일이다가왔음.
100일에 나는 넥타이와 손편지를 줬는데. 걔는 정작 빈손이였음..
내가받으려는 심보가있떤거도아니고
나는 걔를 너무사랑했으니 손편지라도 진짜 편지하나라도 받고싶었음....
그리고 하는말이 자기는 오키나와 여행을
예약했따는식으로 말을하는거임ㅋㅋㅋㅋㅋ
오키나와가 일본에있는 건데 그비행기표를
나한테 말한마디도없이 예약을 했다는거야;;
솔직히 처음에 반신반의해서 믿었는데.
생각해볼수록 구라같은거지예매를했으면 비행기표랑
다볼수있는건데 그걸보여달라했더니
오빠못믿냐면서 그런식으로 얘길하더라..?
그리고 내가 외박을못해 집에서 외박허용이안되는데
그걸알면서도 오키나와 2박3일여행을 예약을했데..
오빠못믿냐면서 증거하나도 안보여주고결국 어차피
못가는건데 그런소릴하더라?;
그러면서 그때아 예약다하고나서 니외박안되는게 생각이낫다고 이럼 ....
난멍청하게 그걸다믿음..
아오빠가 까먹을수도있겠구나 하고 ;;
그리고 걔는 아 이거 취소하면 10프로 떼고
다시돌려받는데..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
이거도 생각해보니 연기하는 말투식이였음.. ㅠㅠㅠ 나는 다믿었던거지 사랑해서
그렇게 250일가까이 만나다가 이쓰레기랑 엄청절친?
이라는 친구도 한번쯤 본적이잇엇음.
그친구라는사람도 29살 그쓰레기와 동갑임.
근데 친구를보면 그사람을 알수있따는말이 괜히있는말이 아니였음..
끼리끼리 논다라는말..
그친구의 사생활을 내가 100퍼는모르지만
여자문제더럽고 그런사람이였음..
나는그래서 우리오빠는 안그러겠지 하면서
그냥 사랑하니까 믿은거지내가.
또 250일가량 만나오면서 첫관계를 만나고
얼마안되서 가졌잖아 위에서 말했다싶히..
그뒤로 한 1달에 2번? 많게는 3번은간거같음
정확한수는모르겠지만..
내가 솔직히 하고싶어서 간적은잇음.
그런데 극소수지만 거희 얘가 가자고하는걔 90%였음..
그치만 내가 생리중일때도 얘는 안에다가 하더라 ㅋㅋㅋㅋㅋ
안에하면 절때 임신안된다고.
나는 무서워서 싫다고 혹시나되는거아니냐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니같은 딸/아들낳을까봐 무섭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ㅋㅋㅋㅋㅋ(장난으로 얘기한거라고함 지는)
나는 이새끼가 첫남자고 솔직히 헤어진이후로 너무힘들었음..
이상하게 몸으로 사랑하게 자꾸 생각나고 힘든거임..
내가 너무 다준거같고 내가 진짜 x신 머저리같고
나는 사랑해서 한거라 생각했는데 이새낀 아니였던거임
결국 내가 250일 만나서느낀게 ..
1. 이새낀 마음이 아닌 몸으로 날사귄거다. (주변친구들도 얘기하길 반박불가인 사실같음..)
2. 내가 엄청 이새낄 사랑했으나 얘는 날갖고논거임.
3. 사랑하면은 진짜 아니다싶은행동까지 다감싸주게됨.
4. 내가 남자를 더사랑하는연애는 안하고싶음.
(이만큼상처받아서 솔직히 누굴 사랑하기도 힘들거같음..)
5. 진짜좋아해도 상대방에게 100%확신이 없는이상
진도는 절때 끝까지 가면안됨
6. 남자전체를 비하하는건아님
감정적인 연애보다는 여자를 자려고 만나보는 쓰레기도 많다는것.
7. 나한테 상처주는 사람은 아무리내가 사랑해도 끈어냈어야 한다는거.
(받아주면 끝도없이 그러더라 결국 나만 피봄)
8. 내가 만난 쓰레기는
29살인데 능력도 뭐도 ㅈ도없는데 능력없어서 또래는 못만나니 나처럼
지보다 나이차이 많이나는 어린애 꼬셔서 그래도 어린애 사귄다는
능력남 소리듣고싶어서 사귄거같음 ㅎ
9. 딱하나 좋은게 뭐냐면 지금 쓰레기를 만나고 상처받을대로 받아서
앞으로 적어도 쓰레기는 걸러낼수 있을거같음.
10. 남자친구의 엄청친한친구를보면 어떤지 알수있음 (남자는 진짜 끼리끼리논다)
* 댓글에 외모보고 사긴최후라고 하는데.. 외모 평범 이하이고요..
(객관적인 주변인들이 봤을때의인식)
그남자 키는 168이고 저랑
차이도 안납니다.. 이게 외모를따진겁니까 ㅋㅋ;; 키랑 외모 전혀따지지 않았고
저는 마음으로 이쓰레기를 사랑했던겁니다..(반박불가예요...)
그렇다고 능력있는것도 아니라고 했잖아요 저는 진짜 사랑을한거예요 외모 키
이사람의 능력을 아무것도 보지않았어요.. 더군다나 29살먹고 부모재산 보태고 자기가 모은돈
모아서 집한채마련했다고 저한테 유세를 떨었던게 생각나네요 또 ㅎㅎ;;
지금이나이때 집한채사는게 쉬운줄알아? 하면서... 저는 아직 대학생이라 그런걸
잘몰라서 아오빠대단하구나 뭐이런식으로...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 ;;;
7살 연상을 제가 이렇게 좋아해본것도 처음이거든요..
하.. 아무튼 저는 이사람의 능력이고 겉모습이고 아무것도 보지않았습니다
키168에 몸무게 73에다가 얼굴은 평균이하고 학력은 아는게있는데 고졸이더군요
아무튼 제가 뭐 능력이나 얼굴을 따진건 아닌게 확실하게 느껴지나요인제..?
제가 여기서 거짓말할 이유도없구요 이미 끝난사이고
사람들의 충고와 쓴소리도 들어보고싶어서.. 진짜 마음비우고 글을올린것뿐입니다
+톡까지가게될줄몰랐는데 톡선에올랐네요 이게뭐라고..
응원댓글 충고같은 한마디도 다읽어보고있습니다..
쓴소리도 다제가 받아야할 소리가 맞는거같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