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곧내야..
제목만 보면 엔터톡가야하는데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내 또래애들 많은 여기에 쓰는거야
8년전이면 내가 10살때인데
진짜 좀 웃기긴한데
10살이면 한창 슈가슈가룬 같은거 볼때잖아
근데 어느날 우연히 스타골든벨을 봤는데
거기에 2AM이 나온거야
그와중에 정진운밖에 안보이더라고
보통 이상형이 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똑같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 않(?)잖아..?
근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내 이상형 = 정진운
이였어..
키 외모 성격 말투 그냥 하나하나 다 내이상형이랑 똑같았어
그뒤론 진짜 연예인 좋아하는 사람있어? 이런 질문 받으면
진짜 무조건 정진운!이라고 하고
본격적으로 인터넷하고 덕질?팬질?이런게 뭔지 알고난 후에
트위터도하면서 덕질하다가 2AM다 좋아져서
내 친구들 다 비스트,인피니트,블락비 같이 화려한 아이돌 좋아하는데
그와중에 혼자서 조용하게 2AM덕질했어
친구들이랑 그렇데 공통사도 안맞고 그러다보니
은따?같은거도 당하고....
근데도 난 꿋꿋이 2AM좋아했어!
정진운이랑 임슬옹 이창민 계약끝나서 소속사바뀌어도
해체는 아니라니까 곧 앨범내겠지
하면서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근데 새앨범보다 먼저 온건 열애설이야..
진짜 우결한다고 했을때도 학교끝나고 집에서 몇시간 울고
야자원래안했어서 집에 가는중이니까 집도착하면 펑펑 울어야겠다
정진운의 웃는 얼굴을 단독으로 가진 박예은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3년동안 티 안내줘서 고마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