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본인이봐도 돼지새기임 사실 심각성을 못느끼다가 이번에 치마 지퍼가 안올라가는 거 보고는 아 나 개심각하구나 라고 생각해서 다이어트를 대충 시작함ㅇㅇ
몸무게가 키 뒤에 두자리에서 25kg이나 더 나감. 건강에 무리 올 듯. 한달동안 탱자탱자 놀고먹고 하니 10kg이 훅 늘어나서 이거 빨리 빼야겠다고 느꼈음ㅇㅇ. 누가 빨리 찐 살은 빨리 빼야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결론은 4달동안 35kg 감량 가능함? 너무 장기간으로 하면 포기하거나 정신병 걸릴 것 같음.
혹시 경험담 있는 사람은 적어주면 ㄱㅅ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