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청 착하신 중년 부부분

ㅇㅇ |2016.09.21 22:30
조회 820 |추천 5

 

 

내가 원래 보드타는걸 좋아함.. 사실 얼마 타진 않았지만 그 속도감이 좋음..ㅎㅎ

그래서 높은데 가겠다고 깝치다가 높은데에서 내려와서 턱이있길래 이정도는 넘을줄

있을줄 알았음 ㅎ.. 근데 ㅋㅋㅋㅋㅋ 그 턱에

이렇게

 

딱!!! 하고 걸려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앞으로 꼬꾸라지듯이 넘어짐.. 그래서 살이 뜯김..ㅜㅜ.. 근처 편의점가서 음료수 사고 휴지로 피 닦고있었음.. 피가 너무

많이 흘러서.. 근데 중년 부부분이 들어오셔서 음료수고르시는데 나랑 친구가 피 닦고 지혈하는데

그걸 보시고선 오셔서 걱정해주시더니 가방에서 소독솜을 꺼내서 주셨음..

그리고 소독하고있었는데

밴드도 사서 붙여주셨음...ㅜㅜㅜㅜㅜㅡㅜㅜㅜㅡㅜㅡㅡㅜㅡㅜㅡㅡㅜㅡㅜㅡ

너무 감사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고..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혼났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합니다...ㅜㅜ!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