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톡....되었네요^^*
창피하기두 하거... 설레이기도 하고 기분좋네요
사촌동생싸이주소 : http://www.cyworld.com/iiiiiiivv
제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dhzl0404
볼껀없지만..;;;;
자꾸 화장대라고 하시는분이 많으신데 컴퓨터모니터에요....
위엔 화장품이아니라 미니어쳐 술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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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산에 내려온 나....
밤도 깊어가고... 해운대 바다내음을 한껏 마셨더니...
갑자기 술이 땡기는게 아닙니까...^^*
제 사촌동생과 해운대에서 술을 한잔 두잔 주거니 받거니....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슴다..
어느덧 얼굴이 붉어지고..혀도 꼬이기 시작하더니...
시간은 어느덧 새벽5 시,,,
먹다가 지쳐서 사촌 동생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제가 씻을려고 하는 찰라...
제가 지금 머리가 짧아서 가발을 쓰고있었습니다..
가발을 벗자 (부분 가발) ..... 술취한 제가 쓰고있던 가발을...
제 사촌동생이 머리에 하나 둘씩 머리에 붙이기 시작하는거 아니겟습니까;;
붙이다보니 넘 웃긴거였습니다 ㅋ
속으로는 ( 미 친 X ) 이라고 ㅋㅋ
술도 정신줄 놔을정도로 마셨겠다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것은....
( " 저 자식 여장이나 시켜봐 ?? ㅋㅋ " )
전 집에 있는 밧줄로 꽁꽁 묶은 후에
사촌동생 화장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한 30분 경과 ...
정신줄도 놨겠다 화장 시키다보니
너무 이쁜거 아니겠습니까 킥킥
이왕 이래된거 ㅋㅋ 입고 있던 제 옷도 입혀서
사진 찍어부렸습니다
그래서 이래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평가 좀 해주세요
재미로 올린거니깐
악플은 사양하겠어요~
만약에 톡이된다면 남자일때
사진과 싸이주소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