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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간 좋아하는 마음은 시소와 같다

ㄱㅈㅇ |2016.09.23 12:56
조회 30,528 |추천 94
상대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좋아해서 속상해하고 결국 도망까지 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남녀관계에 서로 좋아하는 정도는 시간이 흐르며 계속 바뀌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자.

그러니 그런 걸로 속상해하거나 시작도 하기 전에 도망치지 마라.

물론 상대가 널 좋아하는게 아니고 네가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해 먹으려 든다면 과감히 버려야겠지만

그게 아니라 조금 덜 좋아하는 정도라면 너무 조급해하지 마라.

좋은 관계와 인연은 스스로 만드는 거다.
추천수94
반대수2
베플ㅎㅎ|2016.09.24 01:04
ㅋㅋㅋ맞는말이긴한데 이런경우도 있어. 처음부터 과체중인 사람이타고 저체중인사람이타면 이미 기울어져있어서 시소타는 재미가 없잖아? 그래서 무거운 사람이 발을 동동굴러. 재밌게해주려고. 그러면서 지쳐가 저체중은 암것도 안해. 못하지 처음부터 발이 안닿는데. 재밌다고 웃어는 주겠다 고맙다고, 힘들지?근데 난 해줄수있는게없어 미안하다고. 그러다 걘 그것도 질려. 그래서 그냥 폴짝 뛰어내려. 또 다른시소로ㅋㅋ 난 다리아파서 바로다른시소로 갈순없어 충분히 아파하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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