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과갔는데 트라우마여서 글 싸질름
1 인격비하
바야흐로 중1때 치과에 처음 이 긁으러가서
너무 무서운나머지
'엄마 ㅜㅜ 옆에 있어줘 ㅜㅜ"
이한마디에 그 치과샛기와 간호사년이
" 하하 나이가 몇인데 엄마를 찾아^^"
이러면서 비웃더라; 정말 "치가 떨렸음;"
2 비웃음
오늘임 이가 썩어서 뽑으러 가는데
부분마취해도 ㅈㄴ 아픈거임 그래서
"전신마취"없어요? 하니까 그 미친양팔이가
"허허 우리병원에는 그런거 없어요^^" 이러더라
아니 걍 없다고 처말하면 되지 왜 "비웃음"?
우리나라 의사들은 환자에대한 예의가 너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