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쓸게요
난 짝남이잇음 근대 그애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 아닌거가틈 쫌 좋아한지 많이 됫는데 걔가 딴 애들이랑 사귈때도 계속 포기안하고 좋아하고 잇엇음 항상 점심시간에 축구해서 친구들이랑 보러가면 나랑 눈도 잘 마주치고 복도에 지나가도 서로 눈 마주치는 일이 많기도 함 근데 진짜톡이 너무 하고싳어서 하다가 대회나간다는거임 그래서 전부터 줄려고 햇단 초코우유준다고함 초코우유 부끄러워서 몰래주고 왓는데 저녁에 너가 초코우유 나두고 갓냐고 선톡 딱 한번함...진짜 내가 생각하는 거랑 걔가 생각하는거랑 다를수도 잇는데 진짜 눈만 마주치는 건지 관심이 잇어서 그런건지..진짜 너무 힘듦 친구들한태 말하면 피곤할거같아서 계속 못말하겟고..진짜 나 어떡함..너무 좋아 오늘도 패매햇는데 감기걸렷다 햇눈데 페북은 하고 내 페매는 안봄..원래 친햇던 사이가 어니여서 어색하긴한대 내가 워낙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서 알것 같은데 진짜너무 힘듦 걔 머리속이 궁금함 저 포기할까요 진짜 진짜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