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꾸벅~
안자다옹~~
명상중이다옹~~
아휴~
왜이리 나른한지 모르겠다옹~~
까만애는 어디갔냐옹?
까만애 또 놀려줘야는뎅..
나는 깔꼼한 남자이니까 몸단장 부터 해야겠다옹~
까만애는 까매서 몸단장해도 티도 안날것 같다옹~
어떠냐옹??
뭇 여성들이 나를 보고 반하게 생기지 않았냐옹??
까만애랑 놀고싶은데..
왜아직도 안오냐옹??
기다리기 지루하다옹~
쿨쿨~~
길삼이가 애타게 찾는
까만애 코코는 이시간에 어디있었을까요..
ㅎㅎ
두둥..
옥상에서 뭐하니 코코야?
한숨 푹푹~ 쉬어가며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버티고있는
까만애 코코느님.
지금은 요양이 필요해요~
길심이와 코코는 서먹서먹한 시간을 보내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회복되는 상황은 벌어지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