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몸의 대화를 좀 나누고 있는 판녀랍니다.
하루 종일 야한 상상만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울 수 있을까 다음엔 이렇게 해야지 하는데
판이님들 이거 정상아닌거죠??
하루 종일 힘드네요
만날 때만 열정적이고
헤어지면 연락이 거의 없어
더 힘들네요
정말 참고 참고 참았는데
어쩌다 시작한 사랑의 대화가 이렇게 머리를 점령할 줄 몰랐네요
대화 마무리에 즐거웠다 수고했다 내일 보자 등등 이런 인사가 없어
더 맘이 힘들어요
그냥 일이 있어서....어머니한테 가야한다....등등 가는 이유만 말한 뿐
이렇게 다정한 대화가 없으니
헤어져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 폭발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