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사겼는데 저도 아낌없이 사랑주었고 행복하게 해주었다 생각했는데 싸움이 잦아지고 너무 편해지는게 싫어서 제가 투정을 많이 부렸어요 헤어질때는 욕까지할 정도로 저는 그 편해진거에 화가났구요 그리고 전남친은 욕 듣자마자 정떨어진다고 그동안 권태기였다고 나도 많이 노력한거라고 하면서 바로 냉정하고 단호하게 끊더라구요 저는 어버버해서 솔직히 잡지도 못하고 엉엉울면서 원망하는 소리만 하고 아 나는 이사람 못잡겠구나 싶어서 바로 응 잘살아 이러고 끝났어요
이런경우에도 후폭풍이 오나요?? 잡아도될까요?? 무서워요 저런모습이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