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http://m.pann.nate.com/talk/333488664
글을 올린지 한달이 채 안 되었는데
많은 일이 있었네요.
결과적으로
이혼절차 밟고 있습니다.
남편이었던 사람은 최악을 보여주고 있네요.
사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여전히 제 편에서
저를 보듬어주시며
응원해주세요.
모든상황 녹음, 녹화 하고 있고
법정까지 갑니다.
좋은 소식 가지고 다시 올게요.